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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송으로 영어표현 공부하기 [Ed Sheeran - Perfect]

1. 오늘의 추천 팝송 오늘 소개할 곡은 Ed Sheeran - Perfect입니다. 이 노래는 사랑하는 사람을 바라보며, 그 사람이 자신에게 얼마나 특별하고 소중한 존재인지 표현하는 곡입니다. 멜로디가 부드럽고 가사도 직관적이라 영어 표현을 감정과 함께 익히기 좋습니다. 제목의 perfect는 “완벽한”이라는 뜻입니다. 하지만 실제 회화에서는 모든 조건이 객관적으로 완벽하다는 뜻보다, “나에게 딱 맞다”, “내 기준에서는 정말 좋다”라는 느낌으로도 자주 사용됩니다. 2. 팝송에 나온 표현: perfect for me perfect for me는 자연스럽게 해석하면 나에게 완벽한, 나에게 딱 맞는, 내게 정말 잘 어울리는이라는 뜻입니다. 여기서 for me는 “나에게”, “내 입장에서”라는 의미입니다..

한국인 화자 시점|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영어 표현 "I like a coffee, please"

오늘의 표현 - I’d like a coffee, please 오늘의 표현은 I’d like a coffee, please입니다. 한국어로 “커피 좋아해요”, “커피 한 잔 주세요”, “이거 먹고 싶어요”라고 말할 때 영어로 like와 would like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표현 모두 한국어로는 “좋아하다”, “원하다”처럼 연결될 수 있지만, 실제 대화에서는 느낌이 꽤 다릅니다. Like는 기본적으로 “좋아하다”라는 뜻입니다. 어떤 음식, 사람, 취미, 장소를 평소에 좋아한다고 말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저는 커피를 좋아해요”는 I like coffee라고 말합니다. 반면 would like는 “~을 원하다”, “~하고 싶다”라는 정중한 표현입니다. 특히 주문하거나 요청할 때 많이 ..

영어로 내 생각 말하기|Generational Differences 세대 차이 편

세대 차이는 가족, 직장, 친구 관계, 사회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부모님과 자녀 사이에서도 세대 차이가 있고, 회사에서는 상사와 후배 사이에서도 생각하는 방식이 다를 수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차이를 무조건 문제로 보는 것이 아니라, 서로 다른 경험에서 나온 관점으로 이해하려는 태도입니다. 이번 영어회화 주제는 Generational Differences, 즉 세대 차이입니다. 세대 차이는 가족, 직장생활, 가치관, 소통 방식, 문화 변화와 연결해서 말하기 좋은 주제입니다. 영어회화 주제: Generational Differences 세대 차이 Generational differences는 “세대 차이”라는 뜻입니다. 나이대나 성장 배경이 다른 사람들 사이에서 생기는 생각, 가치관,..

한국인 화자 시점|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영어 표현 "See you latter"

오늘의 표현 - See you later 오늘의 표현은 See you later입니다. 한국어로 “나중에 봐”, “이따가 봐”, “나중에 이야기하자”라고 말할 때 영어로 later를 자주 사용합니다. 그런데 글로 쓸 때 later와 latter를 헷갈려서 See you latter처럼 쓰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See you latter는 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나중에”라는 뜻으로 말하고 싶다면 later를 써야 합니다. 그래서 “나중에 봐”는 See you later가 맞습니다. 반면 latter는 “둘 중 뒤의 것”, “후자”라는 뜻입니다. 예를 들어 “커피와 차 중에서 나는 후자를 더 좋아해”라고 말할 때 I prefer the latter라고 할 수 있습니다. 즉, 시간상 “나중에”는 lat..

영어로 내 생각 말하기|Volunteering 봉사활동 편

봉사활동은 단순히 누군가를 돕는 행동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시간을 나누고, 관심을 표현하고, 내가 가진 능력을 필요한 곳에 사용하는 일입니다. 때로는 도움을 주는 사람보다 오히려 도움을 주는 과정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게 되기도 합니다. 이번 영어회화 주제는 Volunteering, 즉 봉사활동입니다. 봉사활동은 도움, 사회적 책임, 감사함, 삶의 의미, 인간관계와 연결해서 말하기 좋은 주제입니다. 영어회화 주제: Volunteering 봉사활동 Volunteering은 “봉사활동, 자원봉사”라는 뜻입니다. 돈을 받기 위한 일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시간과 노력을 들여 다른 사람이나 사회를 돕는 활동을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봉사활동이 의미 있는 경험이라고 생각해요.”라고 말..

팝송으로 영어표현 공부하기 [Train - Drops of Jupiter]

오늘은 Train - Drops of Jupiter에 나온 표현 come back down to earth를 배워보겠습니다.이 표현은 “현실로 돌아오다”, “다시 현실 감각을 찾다”, “들뜬 마음을 가라앉히다”라는 뜻으로, 꿈같은 경험이나 큰 변화 후에 다시 일상으로 돌아올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 팝송 오늘 소개할 곡은 Train - Drops of Jupiter입니다. 이 노래는 어딘가 멀리 떠났다가 돌아온 사람, 그리고 그 사람이 달라진 모습을 바라보는 듯한 분위기가 느껴지는 곡입니다. 제목의 Jupiter는 목성이라는 뜻이고, 노래 전체에는 우주, 별, 여행 같은 이미지가 많이 등장합니다. 그중에서도 오늘 배울 come back down to earth는 아주 흥미로운 표현..

그룹수업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영어가 늘지 않는 이유를 알게 됐거든요.

안녕하세요. 마곡·발산 성인영어회화 채터박스입니다 😊 채터박스는 1:1 맞춤수업 중심으로 운영합니다. 잘 운영하던 그룹수업을 왜 줄이냐고요? 여러 명이 함께 웃고 대화하는 그룹수업은 분명 즐겁습니다. 하지만 수업을 진행할수록 한 가지 사실이 분명하게 보였습니다. 같은 레벨이어도 필요한 영어는 전혀 달랐습니다 누군가는 영어 문장을 만드는 것부터 어렵고,누군가는 문법은 알지만 매번 같은 표현만 사용하고,누군가는 당장 해외여행이나 비즈니스 미팅을 준비해야 합니다. 같은 레벨이라고 해도 영어를 배우는 목적과 부족한 부분은 모두 달랐습니다. 그런데 여러 명이 같은 교재로 같은 진도를 나간다면 어떨까요? 수업 분위기는 즐거울 수 있지만, 내가 자주 틀리는 문장을 충분히 교정받거나 지금 가장 필요한 영어를 집..

영어로 내 생각 말하기|Personal Branding 자기 브랜딩

영어회화 주제: Personal Branding 자기 브랜딩 Personal branding은 “자기 브랜딩”이라는 뜻입니다.사람들이 나를 어떻게 기억하고 인식하는지, 그리고 내가 어떤 이미지와 가치를 보여주고 싶은지를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자기 브랜딩은 요즘 중요해지고 있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Personal branding is becoming more important these days.자기 브랜딩은 요즘 중요해지고 있어요. 라고 표현할 수 있습니다. 또 “저는 제 강점을 더 잘 보여주고 싶어요.”라고 말하고 싶다면, I want to show my strengths more clearly.저는 제 강점을 더 잘 보여주고 싶어요.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핵심 단..

팝송으로 영어표현 공부하기 [NIKI - Every Summertime]

오늘은 NIKI - Every Summertime에 나온 표현 every summertime을 배워보겠습니다.이 표현은 “매년 여름마다”, “여름이 올 때마다”, “여름마다 반복해서”라는 뜻으로, 계절과 추억을 함께 말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의 추천 팝송 오늘 소개할 곡은 NIKI - Every Summertime입니다. 이 노래는 여름 특유의 따뜻하고 설레는 분위기가 잘 느껴지는 곡입니다. 어떤 사람과 함께 보낸 계절, 그때의 공기, 기억, 감정이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느낌이 있습니다. 제목의 every summertime은 “여름마다”라는 뜻입니다. 단순히 계절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여름이 올 때마다 반복해서 떠오르는 감정이나 추억을 표현할 때 잘 어울립니다. 팝송에 나온 ..

한국인 화자 시점|한국인이 자주 실수하는 영어 표현 "It’s quite here"

오늘의 표현 - It’s quiet here 오늘의 표현은 It’s quiet here입니다. 한국어로 “여기 조용해요”, “그 사람은 말수가 적어요”, “꽤 좋아요”라고 말할 때 영어로 quiet와 quite를 헷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두 단어는 철자가 비슷하고, 글로 보면 순서만 조금 다른 것처럼 보여서 실수하기 쉽습니다. Quiet는 “조용한”이라는 뜻입니다. 소리가 크지 않거나, 사람이 말이 많지 않거나, 분위기가 차분할 때 사용합니다. 그래서 “여기 조용해요”는 It’s quite here가 아니라 It’s quiet here라고 해야 자연스럽습니다. 반면 quite는 “꽤”, “상당히”라는 뜻의 부사입니다. 형용사나 부사를 강조할 때 사용합니다. 예를 들어 “꽤 좋아요”는 It’s quit..